【세종=뉴시스】우은식 기자 = 국토교통부는 4일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지로 용인 경찰대 부지 등 7곳이 개발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는 뉴스테이 부지로 국립전파연구원, 신용보증기금, 경찰대 등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 7곳이 뉴스테이(기업형임대주택) 사업지로 개발된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세종시나 지방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하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부동산인 종전부동산 가운데 입지여건이 좋은 서울 2곳, 경기 5곳 등 총 7곳 115만㎡를 뉴스테이 사업지로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국토부는 이에 대해 공식 해명자료를 통해 "기사에 언급된 부지들은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지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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