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이수건설은 주택, 건축, 토목, 조경, 플랜트 등 전 분야에 걸쳐 올해 수주목표인 4000억원 대비 약 190%를 초과 달성한 약 7500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주택 분야에서 전주 우아주공아파트 재건축 등 3건으로 24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공공토목과 조경 등에서는 청주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포함해 9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공공 분야에서는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아파트 4건으로 2700억원, 민간건축 분야에서 경동대 문막 행복기숙사 등 3건으로 60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플랜트 분야에서는 삼척 남부발전 그린파워 발전소 석탄 폐기물 재처리공장 프로젝트를 포함해 약 9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제민호 이수건설 대표는 "2016년은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경영목표로 매년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최대의 이익 실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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