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플랫폼 컴앤스테이가 농협 앱에 주거 콘텐츠를 제공한다.
컴앤스테이는 오는 8월 새롭게 선보이는 '농협 올원뱅크' 앱에 컴앤스테이 서비스를 별도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NH농협과 1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올원뱅크는 농협은행 등 농협금융지주 전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로 담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약 85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컴앤스테이는 이 앱에 2030세대를 위한 셰어하우스 정보를 제공한다. 농협 올원뱅크 앱 이용자라면 누구나 셰어하우스를 비교·검색하거나 입주상담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컴앤스테이는 수도권을 비롯 부산 등에 셰어하우스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셰어하우스 플랫폼이다. 셰어하우스 입주자와 운영사, 창업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출처: 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