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우성4차 아파트 재건축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잠실동 320번지에 있는 잠실우성4차 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최고층수는 33층이다. 보육시설 확충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잠실 유수지 공원과 연계한 공공 보행통로를 조성한다. 원활한 차량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폭도 확대한다.
이 아파트는 1983년에 지어졌다. 최종 건축배치 등 건축계획안은 향후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출처: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