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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반도건설은 지난 2006년 선보인 '유보라'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로운 BI의 'U'를 기존 곡선형태에서 직선으로 바꿨다. 유보라 머릿글자를 따온 'U'는 만능(Ubiquitous), 우주(Universe), 젊음(Youth), 상류층(Upper class) 등을 상징한다. 또한 'U'안에 반도건설 머릿글자인 'b'를 형상화했다. 색상은 주거공간의 밝은 미래와 여유로움, 자부심을 표현하는 파란색을 적용했다.
새로운 BI는 아파트 외관과 단지 출입구, 조경, 시설물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올해 4월 분양예정인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과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6차'를 시작으로 앞으로 분양하는 모든 단지에 적용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BI로 고객이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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