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대닷컴 | 잡부산시대 | 알바부산 | 자동차 | 생활용품 | 사랑방닷컴
오늘본 매물이 없습니다
㎡ 평형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자동로그인 ID 저장
회원가입  l 아이디 찾기 l 비밀번호찾기
건축물갤러리
8
부동산상식
25
부동산이슈
458
부산소식
8
전문가칼럼
13
공지사항
11
질문답변
16
자주묻는 질문
8
서식 자료실
7
입점제휴안내
1
현재접속자 명
> 커뮤니티 > 부동산이슈 > 상세보기
쇠퇴하던 창원시,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력' (조회:2140추천:536) 2016-11-23 10:04:11
작성인: 신창고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첨부파일 : 1479863051-95.jpg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며 쇠퇴하던 창원시 원도심이 도시재생사업으로 되살아났다.

국토교통부는 창원시가 원도심인 이전 마산시 일대에 도시재생선도사업을 추진한 결과 유동인구가 늘고 청년창업도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시재생선도사업이란 국토부에서 도시재생이 시급하면서도 주변 지역 파급효과가 큰 곳 13곳을 선정해 지난 2014년부터 내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그동안 원도심 인구가 약 49% 감소하는 등 도시가 쇠퇴하자 민간을 주도로 지난 2008년 도시재생위원회를 설립했다. 이후 국토부와 지난 2011년부터 14년까지 도시재생 테스트베드를 거친 뒤 도시재생선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근 산업체가 침체로 도심이 쇠퇴하자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을 추진했다. 창원시에 따르면 빈 점포를 활용해 조성한 창동 예술촌과 부림 창작공예촌에 현재 총 102명 예술가가 활동 중이다.

예술가가 촉발한 원도심 변화에 지역 사회단체와 기업 참여도 늘어났다. 현재 '상상창고'와 '창동 시민대학' 등 다양한 조직이 이곳에서 활동 중이며 '금강미술관' 등은 무료관람을 제공한다



국토부를 비롯 4개 중앙 부처에서는 1600여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면서 공연예술을 활성화하는 '오동동 문화광장', 마산 아귀찜 거리를 관광코스로 개발하기 위한 '음식 테마거리 관광 활성화 사업' 등이다.

국토부는 이같은 도시재생 사업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창원시의 유동인구와 창업사례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사업 실시 전과 비교해 유동인구는 132.6%, 월 매출액은 45.0% 늘었다. 영업 점포수는 13.5%, 청년 창업사례도 39.5% 증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창원시는 지역예술가와 주민, 기업 등이 협력해 상권을 살리고 관광객을 유치한 도시재생 우수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도시재생 사업 성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newsis


   메모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783272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공지사항

자주묻는 질문

질문답변

서식 자료실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Copyright 2026 쇠퇴하던 창원시,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력' - 부산시대 부동산 All rights reserved.